작성일2026.03.27
제목**기후위기 대응 공론화 <시민의 선택>**
[제1회 - 기후위기의 현재와 미래, 헌법재판소 결정의 의미]
* 3월 28일(토) 오후 4:30~6:00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가 직면한, 기후위기.
이에 대응하기 위한 대국민 공론화가 시작된다.
300인의 시민대표단, 그리고 40인의 미래세대 대표단과 함께
우리가 마주한 기후위기의 현실과 기후위기의 현재와 미래를 짚어보고
공론화 시작의 계기이 된 기후 소송과
헌법재판소의 헌법불합치 결정의 의미를 살펴본다.
[제2회 – 의제1. 감축 목표]
* 3월 29일(일) 오후 4:30~6:00
기후위기 대응 공론화를 위한 본격적인 논의가 시작된다.
국제사회는 산업화 이전 대비 지구 평균기온 상승을
1.5도 이내로 제한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설정하고 있다.
감축 목표에 따라 우리 사회가 감당해야 할 부담, 속도, 방향이 크게 달라지는 상황.
이 모든 요소를 고려했을 때
우리나라의 온실가스 감축 목표는 어떻게 설정해야 할까.
[제3회 – 의제2. 감축 경로]
* 4월 4일(토) 오후 4:30~6:00
온실가스를 줄이기로 했다면
그다음 단계로 언제, 어떻게 줄일 것인가를 정해야 한다.
같은 목표라도 감축 시점과 방식에 따라
대한민국이 마주할 결과와 부담이 달라진다.
다양한 감축 경로의 이점과 한계점을 살펴보며,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을 함께 논의한다.
[제4회 – 의제3. 이행 방안]
* 4월 5일(일) 오후 4:30~6:00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규제와 지원이 어떤 방식으로 이뤄져야 하는지
그리고 무엇보다 그 과정에서 투입되는 돈을 누가 얼마나 부담할 것인지가 중요한 쟁점이다.
기업과 정부, 시민이 각자 어떤 역할을 맡아야 하는지 짚어보며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현실적인 실행 방법을 함께 모색해 본다.